화제의 '두쫀쿠', 그 탄생 비화'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최초 개발자인 김나라 제과장이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 흥미로운 개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초콜릿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중동식 면 '카다이프'를 활용한 이 디저트는 오픈런 행렬을 일으키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 제과장은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으로, 전역 후 동료와 함께 디저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처음에는 '쫀득 쿠키'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단골손님의 요청으로 두바이 스타일의 쫀득 쿠키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수개월의 노력 끝에 겉은 쫀득하고 속은 고소함과 바삭함이 살아있는 현재의 두쫀쿠를 완성했습니다. 하루 매출 1억 3천만원, 성공의 비결김 제과장의 두쫀쿠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