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위한 매입임대주택 첫 모집 시작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첫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1만7252호가 공급되며, 시세 대비 3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시 모집으로 전환되어 입주 대기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하여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 청년 대상 주택: 최대 10년 거주, 시세 40~50% 임대료청년 대상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공급되며, 시세의 4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거주 가능합니다.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