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충돌 논란의 미국 선수와 직접 대면전 스케이트 선수 곽윤기가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를 통해 미국 쇼트트랙 선수 코린 스토다드를 만나 혼성계주 준결승 당시 발생했던 충돌 상황에 대해 직접 물었습니다.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준결승에서 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경기 중 김길리 선수가 미국 선수 코린 스토다드와 충돌하며 넘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스토다드의 진술, '날 문제'와 '빙질'의 영향스토다드는 충돌 당시 약간의 통증을 느꼈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미국 대표팀이 경기 중 여러 차례 넘어진 이유에 대해 '날 문제'와 '피겨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링크의 부드러운 빙질'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쇼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