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LA 대저택 매물로 내놓다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약 430억원에 달하는 로스앤젤레스(LA) 대저택을 부동산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이 저택은 졸리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파경 후 2017년에 매입하여 거주지로 사용해 온 곳입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4일 이 저택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이 저택은 약 2400평 부지에 침실 6개, 욕실 10개를 갖추고 있으며, 피트니스 스튜디오, 다실, 독립된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자랑합니다. 역사와 명성을 간직한 특별한 공간졸리가 매물로 내놓은 저택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영화감독 세실 B. 데밀이 1916년부터 거주했던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로플린 파크에 위치하여 할리우드 힐스와 그리피스 천문대의 멋진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