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에 붙은 충격적인 쪽지제주도의 한 유명 고깃집 'OO갈비'를 상대로 '에이즈 환자가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허위 사실을 담은 쪽지가 공중화장실에 부착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업주 A씨는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허위 사실 유포 및 영업 방해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업주의 단호한 입장 표명A씨는 '필기체, 종이 종류, 부착 시간대, CCTV 동선까지 확인 중'이라며, '단순 장난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범죄이며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가 게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선처 없이 즉시 추가 조치가 진행될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멈추길 바란다. 끝까지 가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쪽지의 악의적인 내용쪽지에는 '노형동 OO갈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