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해수욕장에서 충격적인 발견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한국인 남성 김모씨(43)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사망 원인을 다각도로 조사 중입니다. 김씨는 파란색 점퍼와 검은색 바지, 갈색 부츠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소지품에서 신분증이 발견되어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시신에서는 눈에 띄는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망 최소 10일 경과…미스터리한 상황발견 당시 김씨의 시신은 신체 대부분이 모래에 파묻힌 채 손과 뼈 일부만이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경찰 추정에 따르면, 이미 사망한 지 10일에서 2주가량 경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변을 산책하던 시민의 신고로 사건이 알려졌으며, 경찰은 김씨가 모래에 묻히게 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