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떠오르는 거포, 허인서올해 한화 이글스의 최고의 히트 상품은 단연 '거포 포수' 허인서(23)입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던 그는 올해 주전 포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294, 16홈런, 57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왕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화의 미래 10년을 책임질 안방마님의 등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퓨처스리그를 지배하는 또 다른 포수, 장규현하지만 한화에는 퓨처스리그에서 무려 3할 8푼대의 경이로운 타율을 기록 중인 젊은 포수, 장규현이 있습니다. 우투좌타인 그는 올해 52경기에 출전해 타율 .381, 출루율 .461, 장타율 .503을 기록하며 59안타, 2홈런, 27타점을 올렸습니다. 특히 볼넷 23개를 얻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