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투수 장현석, 시즌 첫 승 신고LA 다저스가 기대하는 한국인 우완 투수 장현석이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싱글A 온타리오 타워 부저스 소속인 장현석은 최근 경기에서 5이닝 6피안타 1볼넷 2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루키리그 이후 2년 만에 거둔 값진 승리입니다. 위기 속 빛난 제구력과 위기 관리 능력초반 연속 2루타와 실책으로 불안하게 시작했지만, 장현석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회와 5회 맞이한 위기 상황에서 삼진을 잡아내며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총 투구수 87개 중 스트라이크 비율 65.5%를 기록하며 타자들을 압도하는 구위를 선보였습니다. 야마모토와 합동 훈련, 제구력 '천지개벽'가장 주목할 점은 제구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