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속 최고의 순간은?'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와 이안대군 역을 맡은 변우석이 드라마의 명장면과 최애 대사를 직접 꼽았습니다. 두 사람은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아이유는 성희주의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는 대사를, 변우석은 이안대군의 고독한 감정선을 담은 장면을 최고의 순간으로 선택했습니다. 아이유가 꼽은 '희주의 승부사' 명대사성희주 역의 아이유는 5회에 등장한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는 대사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유는 이 대사가 희주의 강인한 승부사 같은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며, 자신이 이안대군이었다면 이 순간 희주에게 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