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바람: 한화 이글스, 젊은 포수들의 경쟁 시대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안방이 더 젊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는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열어주었다. 이재원은 다음 시즌부터 코치 역할에 집중하며, 최재훈을 중심으로 허인서, 박상언, 장규현 등 젊은 선수들이 주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미래를 엿보다: 장규현, 퓨처스리그 타율왕의 등장올해 한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바로 장규현이다. 인천고 출신으로 2021년 드래프트에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장규현은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25년 84경기에서 타율 0.376을 기록하며 북부리그 타율상을 수상,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김경문 감독의 눈: 장규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