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 공식석상, 꾸밈없는 모습으로 화제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에서 꾸밈없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시상식에서는 한층 화사해진 분위기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날 공식 Q&A 행사에서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얼굴과 염색하지 않은 헤어, 자연스럽게 드러난 새치 등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이었다. 로카르노 영화제 시상식,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상 수상김민희는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김민희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목선을 따라 떨어지는 실버 액세서리와 큼지막한 플라워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머리 역시 자연스럽게 묶되 얼굴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