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나선다배우 송중기가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200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 무대에 오릅니다.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의 등장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 흥행 보증수표, 송중기의 연기 열전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을 시작으로 '뿌리깊은 나무', '태양의 후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태양의 후예'는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고,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1인 2역에 가까운 열연으로 최고 시청률 26.9%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그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꾸준한 활동과 새로운 시작최근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섬세한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