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의 성공, 예상보다 뜨거웠던 반응SBS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승영 감독은 첫 방송 시청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왔을 때 홍보팀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 방송 다음 날 아침, 휴대폰 진동이 멈추지 않아 무슨 일인가 했더니 팀원들의 '이게 무슨 일입니까'라는 문자들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시청자들이 반응해 준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시청률 20%를 넘어서는 순간에도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중간에 재미없으면 떠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많은 분들이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가족 시청층의 예상 밖 인기특히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은 가족 시청층의 높은 관심이었습니다. 주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