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군, 롯데전 대승 거두며 막강 화력 과시KIA 타이거즈 2군이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4-8 대승을 거두며 막강한 타격 실력을 뽐냈습니다. 비록 선발 투수 나연우가 3이닝 8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타선이 이를 만회하고도 남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홈런 1개를 포함해 무려 22개의 안타가 터져 나오며 KIA 2군의 뜨거운 타격감을 증명했습니다. 윤도현, 4안타 2타점 맹타…미래의 주역으로 떠오르다KIA의 1번 타자로 나선 윤도현 선수가 4타수 4안타 2타점 1도루 1볼넷 2득점이라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의 맹타는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또한, 2번 타자 고종욱 선수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었고, 황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