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4호 홈런 작렬! 22년 만의 진기록 달성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22년 만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투수의 초구 시속 93.7마일(약 150.8km) 싱커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은 비거리 373피트(약 113.7m), 타구 속도 시속 102.6마일(약 165.1㎞)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이후 34일 만에 나온 홈런입니다. 백투백 홈런의 역사, 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