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부상, 스페인 응급실 방문기배우 민지영이 스페인 여행 중 발가락 부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캠핑카 여행 중 발가락을 다친 민지영은 처음에는 단순 타박상으로 여기고 버텼지만, 3주 후에도 심한 부기가 가라앉지 않아 병원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골절은 아니었으나 관절 염증 진단을 받았고, 의료보험이 없는 관광객 신분으로 응급실 진료비만 60만 원이 넘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여행자 보험 덕분에 일부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갑상선암 투병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민지영은 과거 두 번의 유산과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최근 영상에서는 왼쪽 갑상선에서도 암세포가 발견되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완치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