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4연패를 향한 도전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2023시즌 후 3년 만에 이도류를 재개하며 MVP 4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토미 존 수술 이후 타자로만 활약했던 그는 올해 선발투수와 리드오프로서의 완벽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만약 오타니가 투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다면, 4년 연속 MVP 수상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경쟁자들의 맹렬한 추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앞날을 막아설 강력한 후보가 등장했습니다. 후안 소토, 메이저리그를 뒤흔들 '크레이지 모드'MLB.com은 올해 내셔널리그 MVP를 오타니가 아닌 후안 소토(28, 뉴욕 메츠)로 예상했습니다. 소토는 14년 7억 6500만 달러라는 메이저리그 역대급 계약을 맺은 선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