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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3

신세계 3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후 '서울에서 다시 만나자' 인사 건네

컬럼비아대 졸업, 꿈을 향한 여정의 결실신세계그룹 3세 경영인으로 알려진 애니가 미국 명문 사학 컬럼비아대학교를 성공적으로 졸업했습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애니는 학사모를 쓰고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하늘색 졸업 가운을 입은 그녀의 모습은 세련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는 오랜 꿈을 향한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미술사학·시각예술학 전공, 학업과 활동 병행의 노력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룹 활동으로 인해 휴학했던 기간을 거쳐 복학한 후, 학업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졸업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그녀가 학업에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졸업 소식에 많은 이들의..

연예 11:10:25

스타벅스 마케팅 논란, 직원들은 '피눈물'…진실 공방 속 생계 위협

직원들의 눈물, '고의성' 논란 속 진실 공방스타벅스의 논란 마케팅을 기획한 담당자들은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조사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애꿎은 매장 직원들이 일부 고객으로부터 폭언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측은 '5.18 민주화운동 유가족과 국민에게 사죄드린다'는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본사의 잘못이니 직원들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직원들은 '생계 타격'을 호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장 직원들의 고통, '생계 위협' 현실로익명의 직장 커뮤니티에는 '현장 파트너들이 지금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왜 매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우리가 사상 검증을 당하고 폭언을 들어야 하느냐', '출근이 공포고 지옥'이라는 하..

이슈 11:05:11

KIA 오선우, 퓨처스리그 29경기 출전…만루포 반전 가능할까?

오선우, 2군에서 많은 경기 출전…부진의 신호탄?KIA 타이거즈의 오선우 선수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팀 내 6번째로 많은 29경기에 출전하며 부진의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주전 외야수와 1루수를 오가며 가능성을 보여줬던 모습과는 대조적입니다. 인하대 졸업 후 2019년 입단한 오선우는 2025시즌 초반 1군에 안착하며 30대 왼손 거포로서 주목받았으나, 올 시즌 1군 12경기에서 타율 0.167, 2홈런에 그치며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득점권에서는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2군 성적도 눈에 띄지 않아…경쟁에서 밀린 상황퓨처스리그에서도 오선우 선수의 성적은 29경기 타율 0.250, 3홈런 24타점으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투수들의 수준이 낮은 2군 리그에서 이러한 ..

스포츠 1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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