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만의 공식 석상, 아이유의 등장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종석과의 결별과 건강 악재를 겪은 지 약 열흘 만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배우 주지훈과 함께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오늘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서니까 작년 생각이 나면서 심장이 쿵쿵거린다"며, "작년에 받은 상의 힘으로 한 해를 정말 열심히 살았다. 제가 느낀 소중한 기억을 다른 분들께 전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는 공개 열애 4년 만의 결별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자리라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별과 건강 악재, 아이유를 둘러싼 최근 이슈아이유는 최근 배우 이종석과의 4년간의 공개 연애를 마무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