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전하는 근황, 새로운 시작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 씨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한국 방문 후에는 꼭 아프기 시작하는 것 같다며, 집에서 쉬는 것보다 햇볕을 쬐고 걷는 것이 몸과 마음을 발리에 다시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픔을 딛고 찾은 발리에서의 삶허가윤 씨는 지난 2020년 지병 악화로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잃은 슬픔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아픔 이후 한국을 떠나 현재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오빠의 일이 없었다면 발리에 혼자 갈 수 있었을지,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다며, 이 사건이 없었다면 변화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