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명찰 노출 논란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진이 ‘요리 괴물’ 명찰에서 불거진 ‘셀프 스포일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학민 PD는 “가장 이슈가 된 것이 ‘요리 괴물’ 이하성 셰프의 명찰이다. 명백하게 제작진의 실수가 맞다”며 “시청자의 몰입을 해치게 된 부분에 있어서 매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했다. 9화 방송에서 요리 괴물이 제작진과 인터뷰할 때 실명 ‘이하성’ 명찰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제작진의 실수 인정과 사과김학민 PD는 “제작진 10명이 수십 번을 보는 과정에서 그 한 컷을 왜 보지 못했을까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저와 김은지 PD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