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들의 격돌, 레반도프스키의 승리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앙투안 그리즈만과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시카고 파이어 FC의 6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시카고는 올랜도 시티를 2-1로 제압하며 1998년 이후 18년 만에 공식전 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시카고는 승점 35점으로 동부 컨퍼런스 3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이번 경기는 MLS의 역대급 여름 이적생 간의 맞대결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리즈만의 날카로운 코너킥, 동점골로 연결되다경기는 시카고의 선제골로 시작되었으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인한 100분간의 지연 후 재개된 후반전에서 올랜도가 반격에 나섰습니다. 후반 7분, 대한민국 에이스 이강인에게 등번호 7번을 물려준 그리즈만의 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