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공식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이강인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치른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 말라가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투입 13분 만에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어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은 팀의 답답했던 흐름을 깨뜨리는 중요한 득점이었습니다. 스페인 언론, '그리즈만 7번 후계자' 극찬스페인 유력 매체 '아스'는 이강인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며 '오, 라라,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매체는 이강인을 '그리즈만의 7번 등번호 후계자'로 지칭하며, 좁은 공간과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창의성을 발휘하고 경기의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