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오른 두 딸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전 프로농구 선수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과 우지원 감독의 딸 우서윤이 함께 올라 주목받았습니다. 전국 8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종 후보 26명 중 두 사람이 포함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치열했던 미스 서울 경기 인천 선발 대회전수완은 앞서 열린 제70회 2026 미스 서울 경기 인천 선발 대회에서 '미(美)'를 수상하며 본선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본선 결과, 우서윤 '진' 수상하지만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서는 아쉽게도 전수완이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함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