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전도 '원톱' 출격 확정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나섭니다. 홍명보 감독은 체코전 역전 골의 주인공 오현규 선수는 교체 명단에 포함시키며,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3-4-3 전술을 다시 한번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재성, 이강인 선수가 좌우 날개로 나서고, 황인범, 백승호 선수가 중원을 든든하게 지킬 예정입니다. 멕시코, '막강 화력'으로 한국전 승리 노린다한국의 상대인 멕시코는 1차전에서 나란히 득점을 기록한 훌리안 키뇨네스, 라울 히메네스, 로베르토 알바라도를 공격 선봉에 내세웁니다. 중원에는 브라이언 구티에레스, 루이스 로모, 에리크 리라가 배치되며, 수비에는 핵심 센터백 세사르 몬테스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