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용, 30대 초중반 우울증 진단 후 7~8년간 투병배우 이재용 씨가 30대 초중반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 7~8년간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요즘 뭐해'에 출연한 이재용 씨는 당시 자신의 상태가 "좀 심각했다"고 회상하며, 연극 활동을 하던 시기에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기간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이겨내야 했습니다. 정신과 병원 사이코드라마 경험, 충격적인 현장 목격이재용 씨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게 된 계기 중 하나로 정신과 병원에서 진행했던 사이코드라마를 꼽았습니다. 가르치던 학생들과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가 배우로서 환자들의 모습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폐쇄병동을 둘러볼 기회를 얻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