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황재균, 새로운 도약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연애 프로그램 '원수는 외야석에서♥'의 중계진 합류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그는 현역 시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 대신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와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은 그의 변화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검은색 터틀넥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야구선수로서의 강렬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연애 프로그램 중계진으로 활약 예고황재균은 오는 9월 은퇴식을 앞두고 '원수는 외야석에서♥'을 통해 연애 프로그램 중계진으로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메이저리그와 KBO를 두루 경험한 그의 야구 전문가로서의 깊이 있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