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PSG 이적 추진…바르셀로나 떠나 파리로이강인 선수의 발렌시아 시절 절친으로 알려진 페란 토레스 선수가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토레스 선수는 측근들에게 파리로의 이적 의사를 전달했으며, PSG와 바르셀로나는 다음 주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강인 선수가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직후, 그의 절친이 반대로 파리행을 추진하게 된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PSG, 토레스 영입 노리는 이유는?PSG는 최근 곤살루 하무스 선수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페란 토레스 선수를 주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레스 선수는 지난 시즌 스페인 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