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딸 추사랑의 폭로에 '당황' 모드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예상치 못한 폭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일상에서 야노 시호가 청소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자, 추사랑은 '엄마 방 더러운 거?'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야노 시호는 과거 자신이 청소를 안 하고 살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추사랑에게도 청소를 안 하냐고 물었지만, 추사랑은 '엄마도 안 하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가사 도우미 언급에 진땀 뺀 야노 시호앞서 추성훈이 야노 시호의 도마 곰팡이와 어질러진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추사랑이 '이자벨(가사 도우미)가 청소하지 않냐'는 결정적인 폭로를 더했습니다. 야노 시호는 '엄마랑 이자벨이 다 한다. 엄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