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강렬한 인상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데뷔전에서 곧바로 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강인의 과거 스페인축구협회(RFEF)의 귀화 제안을 거절했던 일화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이강인의 성장 과정과 아틀레티코에서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그의 특별한 재능을 조명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빛난 재능, 스페인에서의 성장이강인은 6세 때 TV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었습니다. 10세에 스페인으로 건너가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한 그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유소년 시절부터 8000만 유로(약 1300억 원)의 바이아웃이 설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