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거쳐 ML 복귀한 헤이수스, 올 시즌 세 번째 마이너행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올 시즌 세 번째 마이너리그 강등 조치를 받았습니다.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뛰었던 헤이수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헤이수스는 2024시즌을 앞두고 키움과 계약하며 KBO에 입성, 30경기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하며 훌륭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후 KT로 이적해서도 32경기 9승 9패 평균자책점 3.96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WBC 활약 이어 ML 개막 로스터 진입, 5월 이후 반등KBO리그를 떠난 헤이수스에게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