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의 첫 제안 거절…이적료 협상 본격화네덜란드 명문 구단 페예노르트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에 대한 FC포르투의 첫 영입 제안을 거절하며 이적료 협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포르투갈 스포츠 매체 레코르드에 따르면, FC포르투는 황인범 영입을 위해 약 700만 유로(약 120억 원)를 제안했으나 페예노르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페예노르트는 지난 2024년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부터 황인범을 약 700만 유로에 영입했으며, 당시 투자한 금액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황인범을 통해 확실한 재정적 이익을 남기겠다는 계산이 깔린 전략입니다. 황인범의 가치 상승, 페예노르트의 협상력 강화황인범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꾸준히 인상적인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