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표인봉 부부과거 1990년대를 풍미했던 코미디언 표인봉 씨가 서울역 앞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휴먼네컷'에는 표인봉 씨 부부가 노숙인들에게 붕어빵과 어묵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표인봉 씨의 아내 유정화 씨는 '노숙인들에게 식은 것보다 갓 구운 붕어빵을 드리고 싶었다'며 추운 날씨에 따뜻한 음식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봉사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표인봉 씨는 아내의 뜻을 이어받아 직접 현장 장소를 물색하고 준비 절차를 꼼꼼히 챙기며 나눔을 위한 준비를 도왔습니다. 나눔과 함께한 특별한 공연서울역 광장에는 표인봉 씨 부부의 온정을 기다리는 이들이 일찌감치 모여들었습니다. 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