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즌 초부터 위기?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새 시즌 구상이 시즌 개막도 전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애틀랜타 지역 언론도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즉각 비중있게 다뤘다.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김하성 부상, 예상보다 심각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9일(한국시간) 애틀랜타 구단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김하성이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힘줄 손상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복귀까지 약 4~5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하성은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고, 이를 복구하기 위한 수술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쳤다. 뜻밖의 사고, 빙판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