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구준엽·두 자녀에게 상속대만 톱스타 고(故) 서희원이 생전 보유했던 타이베이 최고급 주택의 소유권이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공식 상속되었습니다. 이 펜트하우스는 현재 시가 약 207억 원으로 추정되며, 구준엽과 미성년자인 두 자녀가 각각 3분의 1씩 소유권을 나누어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만 법률에 따라 전체 유산이 배우자와 두 자녀에게 균등 분배될 전망임을 보여줍니다. 미성년 자녀 상속 및 자산 관리서희원의 11살 딸과 9살 아들은 아직 미성년자이므로, 아이들의 지분에 대한 상속 및 자산 관리는 친부이자 전남편인 왕샤오페이가 법정대리인으로서 담당하게 됩니다. 이는 미성년 상속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 자산의 임의 이동이나 처분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