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정상 영업 '순항'운영자금 고갈로 홈플러스가 전국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지난달 하림그룹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점포의 정상 영업을 이어가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본체는 존폐 기로에 섰지만, 익스프레스는 공급망 안정화와 매출 회복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NS쇼핑은 지난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1206억원에 인수하며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켰습니다. 매출 55% 증가, 소비자 발길 되돌리다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점포 모두 정상 영업 중입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17일간 일평균 매출은 직전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5월 일평균과 비교하면 55%에 달하는 놀라운 증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