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 씽' 개봉 앞둔 오정세의 솔직한 이야기배우 오정세가 영화 '와일드 씽' 개봉을 앞두고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 인터뷰에서 영화 속 발라드 가수 최성곤 역을 맡아 부른 곡 '니가 좋아'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오정세는 캐릭터를 위해 다양한 비주얼을 시도했으며, 특히 '니가 좋아'의 여러 버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극 중 캐릭터가 부른 '니가 좋아'의 지금 버전 외에도 느끼한 버전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두 가지 버전 모두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니가 좋아' 열풍, 하지만 음방 출연은 고사?영화 '와일드 씽'에서 오정세가 맡은 최성곤 역은 발라드 곡 '니가 좋아'를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