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쇼트트랙, 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 난항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네덜란드 쇼트트랙 대표팀이 고심에 빠졌습니다. 네덜란드왕립빙상연맹(KNSB)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쉬자너 스휠팅의 발탁을 놓고 고심 중입니다. 네덜란드 매체 'NOS'는 KNSB가 스휠팅의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 선수 선발 결정을 연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휠팅, 올림픽 출전 자격 증명 기회스휠팅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올림픽 여자 1000m 2연패를 달성한 세계적인 쇼트트랙 선수입니다. KNSB 선발위원회는 1월 20일까지 최종 명단을 발표해야 하며,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유럽선수권대회가 스휠팅에게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