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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행운의 승리' 넘어 4강 한일전 준비 완료! 백가온의 선제골과 신민하의 결승골,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

essay50119 2026. 1. 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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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의 4강 진출, '8강 징크스'를 깨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역대급 졸전을 펼쳤던 이민성호가 '우승 후보' 호주를 제압하고 6년 만에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모두 8강에서 짐을 쌌던 '8강 징크스'를 이번 승리로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이민성 감독의 과감한 변화,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다

이민성 감독은 우즈베키스탄전(0-2 패) 졸전 이후 칼을 빼 들었습니다. 호주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에서 필드 플레이어 4명을 교체하는 변화를 줬습니다. 골키퍼 홍성민을 비롯해 강민준, 배현서, 이현용, 강성진, 김동진, 백가온, 김용학, 이건희, 장석환, 신민하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백가온의 환상적인 선제골, 2006년생 막내의 반란

라인업에 변화를 준 선택이 적중했습니다. 전반 21분 이현용의 롱패스가 호주의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고 백가온에게 연결됐습니다. 백가온은 상대 골키퍼가 전진한 것을 확인하고 지체 없이 오른발 논스톱 발리슛을 시도해 골키퍼 키를 넘기는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신민하의 결승골, '결자해지'의 드라마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신민하가 타점 높은 헤더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앞선 동점골 실점 과정에서 수비 실책을 범했던 신민하가 결승골을 넣으며 결자해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승리의 순간, 이민성 감독의 진솔한 소감

경기 후 이 감독은 이날 승리가 행운의 승리였다는 걸 인정했습니다"먼저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입을 연 이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텨준 것이 고맙다. 호주전 준비하면서 호주의 뒷공간이나 미드필드의 압박을 강하게 가져가기로 한 부분들이 너무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4강,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격돌

이번 대회 준결승 대진이 완성되었습니다한국은 4강에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 만납니다.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립니다.

 

 

 

 

핵심만 콕!

이민성호가 호주를 꺾고 6년 만에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습니다. 백가온의 선제골과 신민하의 결승골, 그리고 골키퍼 홍성민의 슈퍼 세이브가 승리의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하나님께 감사를 표하며, 일본과의 4강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궁금증 해결!

Q.이번 승리의 가장 큰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A.이민성 감독의 과감한 선수 기용 변화와 선수들의 투지가 승리의 원동력이었습니다. 특히 백가온의 선제골과 신민하의 결승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Q.일본과의 4강전 전망은?

A.2022년 대회(0-3 패)와 2024년 대회(1-0 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으로 U-23 아시안컵 본선에서 맞붙게 된 한일전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이민성 감독은 일본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이민성 감독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A.이민성 감독은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선수들의 끈기와 투지를 칭찬했습니다. 또한, 호주전에서 준비한 전략이 잘 맞아떨어진 것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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