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영웅, 갑작스러운 비극을 맞다1984년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20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일본 유도계의 전설 야마시타 야스히로가 온천 여행 중 추락 사고로 사지 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온천 여행 중 노천탕에서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쇼크로 의식을 잃고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비극적인 사고를 겪었습니다. 이 사고로 경수 손상을 입어 휠체어 신세가 되었지만, 그는 담담하게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좌절 대신 새로운 도전, 교육자의 길을 걷다사고 이후 JOC 위원장 및 IOC 위원직에서 명예롭게 퇴임한 야마시타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모교인 도카이대학 교단에 다시 올라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유도론과 장애인 스포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