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를 넘어선 도전, 고우석의 MLB 재도전KBO 리그 최고의 클로저로 위용을 뽐냈던 고우석이 결국 LG 트윈스 복귀 없이 미국에 계속 남아 빅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고우석은 지난달 16일(현지 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고우석, 3년째 이어지는 메이저리그 도전고우석은 3년째 메이저리그 마운드 데뷔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미 미국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 됐다.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시작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과 쉽지 않은 시작고우석에게 최초로 손을 내민 구단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다. 샌디에이고는 고우석과 2+1년 최대 940만 달러(한화 약 129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고우석은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