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의 압도적인 퍼포먼스한화 이글스의 9라운드 지명 투수 원종혁이 퓨처스리그에서 또다시 1이닝 3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한 원종혁은 3~5번 중심타선을 상대로 단 3구 만에 송찬의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등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했습니다. 2볼-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문정빈을 7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김성진마저 3구 삼진으로 잡아내며 완벽하게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지난 10일 고양 히어로즈전에서의 1이닝 3탈삼진 삼자범퇴에 이은 쾌거로, 그의 놀라운 탈삼진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경이로운 탈삼진율, 69%의 비밀원종혁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경이로운 탈삼진율입니다. 현재 퓨처스리그 4경기(4⅓이닝)에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