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 부진 속 '에이징 커브' 논란 휩싸이다최근 손흥민 선수가 공식전 10경기 연속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에이징 커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LAFC 입단 초반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줬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입니다. 하지만 소속팀 감독은 그의 현재 몸 상태가 100%가 아니라고 설명하며, 단순 득점 수치 이상의 영향력을 가진 선수임을 강조했습니다. 감독들의 굳건한 신뢰, '손흥민은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에이징 커브 논란에 대해 일축했습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로봇이나 기계가 아닌 이상 나이가 들면서 역할 변화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나는 여전히 그를 전적으로 믿는다"고 굳건한 신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