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토트넘 잔류 여부 불투명토트넘의 공격수 히샬리송이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고 밝히며, 그의 잔류 여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히샬리송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첼시전 결승골에도 드리워진 이적설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히샬리송은 수적 열세 속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직후,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은 히샬리송의 이적설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데 제르비 감독은 그의 거취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감독의 엇갈리는 답변, '사랑스러운 선수' vs '떠나고 싶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