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118년 만의 기록적 부진으로 방출 위기무려 118년 전 기록에 비견될 정도의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도중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매체 '하우스 댓 행크 빌트(HTHB)'는 김하성을 '시즌 종료 전 애틀랜타를 떠날 유력한 3인' 중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그의 입지가 매우 위태로움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김하성이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구단이 언제든 더 나은 능력을 갖춘 선수로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복귀전 부진, 반등의 실마리 찾지 못해손가락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하성은 최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복귀 후 치른 3경기 연속 결장 끝에 나선 뉴욕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