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소통 플랫폼서 벌어진 황당한 실수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팬 소통 플랫폼에서 갑작스럽게 '탈퇴 회원'으로 표시되는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별다른 공지 없이 원이의 계정이 탈퇴 처리되자 팬들은 멤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멤버 미나미의 실수로 밝혀졌습니다. 미나미가 휴대전화 기기 변경 후 원이의 계정으로 잘못 가입하면서 발생한 일입니다. 로그아웃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원이의 계정을 탈퇴시킨 것입니다. 멤버들의 재치 있는 대처와 팬들의 유쾌한 반응상황을 설명한 멤버 리브는 미나미가 실수로 원이의 계정을 탈퇴시킨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원이 본인 역시 유쾌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며 "미나미가 잘 몰라서 플러스챗 탈퇴를 눌렀나 보다. 가끔 이렇게 해줘야 일본인인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