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니시리즈 최하위권 성적, '아파트'의 위기지성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주말 미니시리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경쟁작인 tvN '오싹한 연애'(6.0%), KBS2 '결혼의 완성'(7.2%), MBC '유부녀 킬러'(8.0%)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주인공 박해강(지성)의 복잡한 심경 변화와 그의 선택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 박해강의 선택과 변화박해강은 100억 원이 담긴 돈가방을 넘기라는 이충원(박병은)의 지시 앞에서 갈등했습니다. 김경북(김한결)이 그린 가족 그림을 보며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떠올린 그는 결국 눈물을 삼키며 임무를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