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투수 장현석, 상위 싱글A 승격 후 맹활약LA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팀 그레이트 레이크스로 승격된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5⅓이닝 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역투를 펼쳤습니다. 이는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 기록으로, 그의 강력한 구위를 입증했습니다. 장현석은 79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무볼넷 10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여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습니다. 연이은 호투, '이주의 투수' 수상까지장현석은 지난 7월 31일 상위 싱글A로 승격된 후 첫 등판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지난 주 미드웨스트 리그 '이주의 투수'상을 수상하며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