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기념행사, 팬들의 아쉬움 속 '성의 논란'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 행사가 기획력 부족과 성의 논란으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료 멤버십 가입자 중 40명만이 참석할 수 있었으며, 공지 또한 개최 이틀 전에야 촉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스케줄이 가능한 멤버만 참석한다는 공지에 팬들은 황당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수의 눈물 사과, 소통 부재와 팬심 달래기멤버 지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습니다. "저희도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었고, 10주년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지 잘 알고 있었다"며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소통 부재를 인정했습니다. 이어 "속상했을 블링크(팬덤명)에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