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주상욱, 종영 아쉬움 담은 비하인드 공개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10부작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주상욱이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주상욱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잠시 눈만 감고 있었던 거야..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찰나의 휴식, 동료 배우들과의 유쾌한 케미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의자에 기대어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그의 뒤에서는 배우 윤경호가 총을 겨누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최대훈까지 합류한 세 배우의 쓰리샷에서는 코믹한 연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