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첫사랑의 서막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2회에서 황인엽과 이혜리가 연기하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15년 전 헤어짐 이유가 공개되었습니다. 전국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지난 회차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풋풋했던 10대 시절, 서로에게 꿈과 사랑의 원동력이었던 두 사람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주이재와 그녀를 다시 꿈꾸게 하려는 우수빈으로 재회합니다. 꿈과 현실 사이, 엇갈린 마음주이재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꿈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우수빈은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경성연가’를 주이재와 함께 완성하기 위해 그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합니다. 과거처럼 꽃다발을 건네며 다가가는 우수빈에게 주이재는 차갑게 반응하지만, 이는 그녀가 숨겨온 아픔 때문이었습니..